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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의 상시개방과 칠곡보 개방은 서둘러 추진되어야 한다.

구미시는 지방하천 자연화와 유해물질 대책에 노력을 다해야 한다.

 

4대강공사과정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왜 추진하는지에 대한 목적마저 미약한 이 4대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제대로 된 조사와 공사 진행과정, 법절차도 무시한 체 강바닥 준설에 막대한 세금을 퍼붙는 장면을 눈앞에서 확인했다. 이에 반대하는 단체는 반정부단체로 규정되었다.

4대강사업의 결과로 강이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는 것만 확인하게 되었다.

 

하천을 재자연화하는 것은 우리가 생존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안이며 보개방은 그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에 불구한 것이다.

보개방은 보를 세울때처럼 과정과 절차를 무시한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개방, 임시개방을 거듭하며 하천과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며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4대강은 16개보중 11개가 완전 또는 부분개방되었다. 낙동강에서는 8개보중 구미보, 상주보, 낙단보, 칠곡보를 제외한 4개보가 개방되었다.

4대강공사의 문제점과 개방으로 인한 피해도 확인되고 있지만 많은 보에서 개방후 하천의 재자연화와 수질개선을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 구미보의 임시개방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 구미보 개방은 41일까지 원래의 수위로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개방후의 수위는 기존관리수위에서 7m낮아지는 것에 불과하다.

구미보 개방을 앞둔 201810월 구미와 상주지역의 농민단체의 반발로 보개방이 미뤄지면서 제대로 조사할 수 있는 기간이 1개월에도 못 미쳐 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지 우려스러운 상황이지만 부디 보 전면개방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일부 농민단체들의 반발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낙동강은 농민단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구미시민의 문제이며 낙동강유역 전 영남인의 문제이며 국가적인 문제이다.

더구나 구미는 유해화학물질 배출, 대구 취수원이전, 수돗물 단수사태 등 낙동강문제에 있어서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도시임을 인식해야 한다.

낙동강의 재자연화하여 깨끗한 물이 흐르게 하는 것은 구미에 주어진 중요한 의무이며 구미라는 도시의 생존을 위해 중요한 과제이기에 관계기관과 구미시민들은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에 대한 자연화 대책과 유해물질 유입에 대한 대책수립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그리고 구미보는 임시적인 개방에 그칠 것이 아니라 개방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한 후 즉각 전면개방으로 확대되어야 하며 칠곡보 개방도 서둘러 추진해 낙동강 전구간의 재자연화를 위한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구미YMCA / 구미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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