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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김태근의장은 조속히 사퇴하라.

 

구미시의회는 윤리위원회를 구성하여 김태근의장을 제명하라.

 

 

구미시의희 김태근의장의 공직자윤리법, 지방계약법, 공직선거법, 시의원윤리강령위반 등의 비위사실이 드러난지 2개월이 지났지만 당사자인 김태근의장은 공식행사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며 구미시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에 지난 92일 구미지역 시민단체인 구미시민의눈 의정감시단은 당사자를 제외한 20명의 시의원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냈고 13명이 응답, 7(권재욱, 김낙관, 김재상, 안주찬, 장미경, 장세구, 안장환의원)은 응답이 없었다.

7명은 여러 번 개별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는 시민의 알 권리를 철저히 무시한 행위라 하겠다.

아래는 답변을 거부한 위 7명의 시의원을 제외한 시의원 13명의 답변이다.

 

첫 번째 질의 김태근의장은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이에 찬성한 시의원은 김택호, 김재우, 신문식, 이선우, 이지연, 홍난이의원 이상 6명이며 반대는 김춘남, 최경동의원, 응답은 했으나 답변을 거부한 시의원은 강승수, 박교상, 송용자, 양진오의원 이상 4명이며 기타의견으로 윤종호의원은 사안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하였다.

 

두 번째 질의 구미시의회는 김태근의장의 비리에 대해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이에 찬성한 시의원은 김택호, 김재우, 박교상, 신문식, 송용자, 이선우, 이지연, 홍난이의원 이상 8명이고 반대는 김춘남, 최경동의원이며 강승수, 양진오의원은 응답은 했으나 답변을 거부하였고 윤종호의원은 누구를 막론하고 윤리위가 열려야 할 사안이라면 열리는 게 당연하지만 사안을 잘 몰라 답변이 어렵다고 답하였다.

 

 

 

김태근의장은 10여 년간 719억원의 불법 수의계약을 하였고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지방재정법과 수의계약 위반이다.

하지만 당사자는 본인의 비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몰랐다는 변명에 가까운 사과문으로 시민의 공분을 샀고 적반하장, 제명을 거론한 동료의원을 크게 나무랐다고 한다. 이에 구미시민의눈, 구미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구미지회, 정의당구미시위원회 4개 단체는 김태근의장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도덕적 의식이 크게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고 시의원직을 사퇴 할 것을 촉구한다.

 

시의원은 시민을 대신하여 우리시의 행정과 살림살이를 감시하고 지적하여 올바른 행정을 이끌어야 할 사명이 있다.

하지만 위의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법과 규정을 어긴 동료 시의원을 감싸고 모른 척 회피하는 시의원들의 준법 의식은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지금껏 드러나지 않은 우리 구미시의회의 민낯이고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 하겠다. 우리 시민은 동료간, 정당간의 이해관계에는 관심이 없으며 잘못한 건 똑같이 책임지고 처벌 받는 게 당연하다.

 

이에 우리 4개 단체는, 구미시의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김태근의장의 법과 규정을 무시한 비도덕적, 비윤리적 행위에 묵인 또는 관망의 자세를 버리고 조속히 윤리특위를 구성, 그에 상응한 징계로 제명을 요구한다.

 

 

 

2019919

 

 

 

구미 시민의눈, 참교육학부모 구미지회

정의당 구미시위원회, 구미 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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