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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와 태풍에도 휴가 떠난 구미시장

재난대책 책임자로서 무책임한 행동, 재발방지 약속 필요해

 

 

1. 장세용 구미시장이 집중호우와 태풍이 겹친 지난 1045일 일정으로 휴가를 떠났다고 한다. 재난대책 책임자로서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며 시민들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2. 장세용 시장이 휴가를 떠난 10일은 지속적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진 데다 5호 태풍 '장미'까지 겹친 상황이라 전국적으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속출하고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구미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구미교 네거리 등 구미 일부 지역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구미천 등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미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었고 일선 동과 면에서는 비상근무가 이어지고 있었다고 한다.

 

3. 전국적인 재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통령조차 휴가를 반납하고 재난 대책에 집중하고 있던 이때 구미시장만이 휴가를 떠났다고 한다. 이는 재난대책의 책임자로서 무책임한 행동이며 재난대책본부가 가동중이고 비상근무 중이었던 공무원들 앞에서 솔선수범해야 할 시장으로서는 직무유기에 가까운 행동이다. 하물며 시민들에게야 고개를 들 수 없는 일이다.

 

4. 구미시장의 깊은 자성과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20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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